2021 예올 프로젝트 전시 <초목草木의 자리>, 완초장 허성자와 목공예가 임정주 선정

강진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23: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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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주 작가(왼쪽)와 허성자 장인

 

(재)예올은 ‘2021 예올이 뽑은 올해의 장인’은 전통의 손기술에 기초를 두고, 촘촘하고 아름다운 짜임새의 완초 공예품을 만들어내는 허성자 장인을, ‘2021 예올이 뽑은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는 임정주 목공예 작가를 선정했다.  

 

▲ 임정주_소반

 

▲ 허성자_완초화병

 

허성자는 전통의 손기술에 기초를 두고 촘촘하고 아름다운 짜임새를 지닌 완초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이며, 임정주는 자연의 재료인 나무를 이용해 비례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작가로 유년시절 기억이 담긴 ‘놀이터’ 작업을 장인 및 디자이너 협업으로 조형성을 표현했다.

예올 프로젝트 <초목草木의 자리> 전은 2021년 10월 28일부터 2021년 12월 8일까지 (재)예올 전시장에서 열린다.

 

사진 예올 , 촬영 김잔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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