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베트남어, ‘실전 듣기-말하기’ 회화 인강 오픈

비즈 / 박노석 기자 / 2021-06-07 09: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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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시원스쿨 베트남어]

 

요 근래 베트남은 높은 경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베트남은 지난 2020년 팬데믹으로 주요 국가들이 깊은 불황에 빠진 와중에도 2.9%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또한, 베트남은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의 인기가 높고, 베트남 내 1위 투자국이 한국일 만큼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넓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2030 세대에게 베트남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가운데 시원스쿨 베트남어에서는 ‘베트남어 실전 듣기·말하기’ 인강을 오픈한다. 이번 강의는 시원스쿨 베트남어 대표 강사인 김효정 강사가 진행한다. 김효정 강사는 베트남 호찌민 국립 인문사회과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랭기지플러스어학원에서 베트남어 회화 문법 및 베트남 유학 대표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번 강의는 베트남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40개의 상황을 회화로 익히며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현지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을 설정, 자신과 상대방의 역할을 시뮬레이션하며 연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현지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Q&A 방식으로 연습할 수 있으며, 실제 베트남 원어민의 음원을 들으면서 정확한 발음과 속도를 익히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베트남어 실전 듣기·말하기’ 강좌는 회화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듣고 말하는 연습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성장시키는 효과가 있다. 시뮬레이션 학습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배우고, 원어민 음원을 통해 발음과 속도를 원어민에 가깝게 향상시킬 수 있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관계자는 “본 강의는 베트남 현지에서 사용하는 진짜 베트남어를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합하다”며, “특히 중급 이상의 표현을 배우고 싶거나 현지인과의 의사소통에서 리스닝이 부족한 경우, 하고 싶은 말이 머리속에서만 맴도는 경우라면 이번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원스쿨 베트남어의 ‘베트남어 실전 듣기·말하기’ 강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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