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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드플래닛</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link>
    <description>우드플래닛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5-01T18:39:25+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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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우드플래닛,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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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건축이 바라본 가구..."내일까지 고민해볼게요"]]></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2772953567</link>
<description><![CDATA[패널 : , 김선아, 박지민, 최준우, 강덕호진행:  허재희 에디터허 오늘 모이신 분들은 모두 건축 일을 하셨거나 여전히 건축 일을 하시면서 가구 만드는 활동도 병행하는 분들이에요. 진지하게 가구 만드는 일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김 저 같은 경우엔 10여 년쯤 건설회사에서 일하다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갔던 캐나다에서 가구를 배웠고, 한국에 돌아와 본격]]></description>
<dc:date>2026-04-29T23:19:21+09:00</dc:date>
<author><![CDATA[허재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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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지민 작가, 코리안 모던을 그리다]]></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2501253305</link>
<description><![CDATA[가구가 메인이고 아주 드문드문 건축 일을 한다. 건축 일을 10년 정도 했는데, 아무래도 협업 시스템이다 보니 조율하는 일에 지쳐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가구를 시작하게 됐다. 가구가 건축보다 쉽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고, 아이디어 구현 과정이 좀 더 간단한 면이 있다고 본다. 자본의 영향을 덜 받기도 하고 재료 공정까지 직접 할 수]]></description>
<dc:date>2026-04-29T23:15:52+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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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준우 소장, 즐겁고 진지하게 만드는 가구]]></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2210231849</link>
<description><![CDATA[건축이 메인이고 가구는 개인적인 일상이다. 처음에는 두 가지를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그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가구보다는 건축을 좀 더 잘하는 것 같아서 건축에 비중을 좀 더 두고, 가구는 즐겁게 이상을 실현하는, 취미보다는 조금 더 무거운 의미의 활동으로 남겨뒀다. 회사에 다니다 보니 가구에 아주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description>
<dc:date>2026-04-29T23:10:36+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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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선아 작가, 사람과 교감하는 가구]]></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1848545137</link>
<description><![CDATA[건축에서는 완전히 손을 떼고 가구만 하고 있다. 어학연수로 갔던 캐나다에서 가구를 건축처럼 하나의 학문으로 공부하는 걸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그곳에서 가구와 연을 맺고 한국에 돌아와 국민대학교 목조건축센터 가구디자인 과정을 밟았다.  2004년부터 가구디자인 스튜디오 다룸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가구 그룹 슬로우 퍼니처 작가들과 전시회를 한다. 다가]]></description>
<dc:date>2026-04-29T23:04:57+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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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덕호 작가, 가구는 예술이다]]></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1462558740</link>
<description><![CDATA[가구가 주축이고 건축이나 인테리어 일은 건축 할 때 알던 친구들이 재미있는 일이 있다고 하면 가끔 하는 정도다. 건축은 자본의 제약을 많이 받는 분야다. 자본에 휘둘리다 보면 예술이 되기 어렵다. 그래서 예술 활동과 경제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걸 찾다가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다.  가구 역시 형태와 구조의 문제를 풀어내는 건 건축과 거의 비슷해서 가구를 시]]></description>
<dc:date>2026-04-29T22:57:10+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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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태홍, 나뭇결을 다듬는 숨결]]></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1224815257</link>
<description><![CDATA[박태홍 작가의 작품 &lt;나뭇결, 바람결, 숨결&gt;은 오동나무를 인두로 태우고 볏짚으로 문질러 나뭇결을 살려내는 전통적인 낙동법(烙桐法)을 현대적 방식으로 응용해 제작됐다.  두꺼운 두께 때문에 육면체라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상단부의 나무들이 정교하게 제작된 하단의 철과 결합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상단주의 나무들은 먹(墨)의 색감을 주는 현색(玄色)]]></description>
<dc:date>2026-04-29T22:53:44+09:00</dc:date>
<author><![CDATA[육상수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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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최기, 나무와 함께 한 30년]]></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20697510603</link>
<description><![CDATA[최기 작가는 목공예, 목가구, 목재소품을 디자인하고 직접 제작하고 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생활조형디자인학과에서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나무와 함께 한 지 20년의 세월동안 작가는 공예는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정성이 담아야한다고 생각했다. 처음 촛대작업을 한 것은 2010년이었다.스탠드형 촛대를 콘셉트로, ‘나무… 화장하다’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불꽃색]]></description>
<dc:date>2026-04-29T22:44:45+09:00</dc:date>
<author><![CDATA[편집부 ]]></author>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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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니인터뷰 :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19986358985</link>
<description><![CDATA[- Truly Truly에 대한 소개 부탁해요.네덜란드에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예요. 저는 조엘 부이(Joel Booy)이고 남편인 케이트 부이(Kate Booy)와 함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요. 스튜디오 이름은 Yours Truly에서 따왔어요. 편지를 마무리할 때 사용하는 오래된 표현인데, 성실과 약속을 의미하거든요. 저희 스튜디오의 가치관이기도 해요]]></description>
<dc:date>2026-04-29T22:33:42+09:00</dc:date>
<author><![CDATA[강진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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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공예박물관, 대한제국 공예 특별기획전 2건 개막…해외 소장 유물 120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18970408576</link>
<description><![CDATA[서울공예박물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순종–순정효황후 가례 1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더 하이브리드》와《안동별궁, 시간의 겹》을 28일부터 동시에 개최한다. 전시1동 3층에서 열리는《더 하이브리드》전은 1886년 수교 이후 한국과 프랑스가 ‘공예’를 매개로 이어온 문화 교류의 역사에 주목한다. 특히 개항기를 전후로 전통과 근대, 동양과 서양이 교]]></description>
<dc:date>2026-04-29T22:16:37+09:00</dc:date>
<author><![CDATA[강진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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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ART CRAFT WITH SHANGHAI’...한국 공예, 중국 상하이에 첫 선 보인다]]></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17542919205</link>
<description><![CDATA[중국 상하이 근대문화 중심 거리인 번드에서 최초로 한국 공예전이 열린다.갤러리 일지가 주관하고 육상수 평론가가 기회관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공예가들이 ‘물질의 기운, 사물의 정신’을 표어로 삼고 한국 공예의 클래식과 모던의 동시대성을 중국 상하이에 소개하는 아트 크래프트 전시다. 현대 공예는 자기만의 영역을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질서와 역할을 감당]]></description>
<dc:date>2026-04-27T21:52:07+09:00</dc:date>
<author><![CDATA[강진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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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명덕 목조각, <상실에 대하여>]]></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14546686548</link>
<description><![CDATA[신명덕의 목조각 &lt;상실&gt;은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사색에 잠기게 하는 목조각이다.   작가는 참죽나무, 은행나무, 육송, 밤나무, 느티나무, 플라타너스나무 등에 나무 특유의 결과 형태를 직선과 곡선으로 표현했다. 이러한 직선과 곡선의 어울림은 바쁜 일상생활에 쫓기는 이들에게 차분한 휴식의 자리를 내준다. 그는 책상 속에서 학용품들을 잃어버렸다가]]></description>
<dc:date>2026-04-26T21:02:21+09:00</dc:date>
<author><![CDATA[강진희 ]]></author>
<category><![CDATA[공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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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니인터뷰: '조에 우브리에'...대자연에 대한 존중]]></title>
<link>https://www.woodplanet.co.kr/news/view/1065614043225003</link>
<description><![CDATA[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해요.프랑스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조에 우브리에(Zoé Ouvrier)라고 해요. 프랑스 남부의 몽펠리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금은 가족들과 파리에 살고 있어요.주로 어떤 작업을 하나요?개인 고객을 위한 병풍 만드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어요. 아, 한국에도 제 작품이 있어요.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 800x280cm 크기의]]></description>
<dc:date>2026-04-26T20:54:07+09:00</dc:date>
<author><![CDATA[전미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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